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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웃고^^즐기며★/성인유머,엽기

♤ 향수병


♤ 향수병 
오랫동안 집을 떠나 타지에서 근무하던 남자가 어느날 문득 아내가 그리워졌다.
그날 저녁 남자는 근처 홍등가를 찾아 주인여자에게 100만원을 쥐어주며 말했다.
'이 집에서 제일 못생긴 아가씨 한명만 부탁해요.'
그러자 주인여자는 의아해하며 말했다.
'손님, 이 돈이면 제일 예쁜 아가씨를 부를 수 있는데요?'
남자가 대답했다. 
'아줌마, 나는 색골이 아니오. 단지 마누라가 그리워졌을 뿐이오.'